고체로켓부스터(Solid Rocket Boosters)에 대한 짧은 정보



고체로켓부스터(Solid Rocket Boosters, SRBs)는 메인 엔진과 함께 오비터(orbiter)가 지구 중력장을 벗어날 수 있도록 발사 후 최초 2분동안 추진력과 비행궤도를 맞추어 주는 것이 주 목적이다.


고도 약 45km에서 외부탱크와 분리, 낙하하면서 낙하산이 펼쳐지며 다시 대서양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선박을 이용해 우주센터로 회수되고 재충전되어 재사용되어진다. 


두 부스터의 추력은 2,404톤 정도이다.


구성 요소는 고체 로켓 기관, 구조적 추진 벡터 콘트롤, 분리, 회복, 전자 하부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고체로켓기관는 우주 비행을 위해 개발된 그 어떤 추진기관보다 큰 기관이다. 그리고 최초로 유인 우주선에 사용되어졌다.
이 대형 기관은 고체 추진제, 점화 시스템, 가동 노즐 및 기타 필수 기구와 하드웨어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각의 고체 로켓기관는 유타의 한 공장에서 엄청난 혼합 작업과 계산을 통해 45만kg 이상의 추진제를 담고 있다.  추진제는 각기 다른 세 곳의 장소에서 600갤런짜리 통에서 섞인다. 그러고 나서 특수 주물 건물까지 이동하여 주물 구획에 담기게 된다.


제작된 추진제는 딱딱한 고무 지우개처럼 보인다. 섞인 폴리머와 경화제는 사실 인공 고무이기도 하다. 추진제의 유연성은 경화제, 산화제(oxidizer), 고체원소 그리고 알루미늄의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 고체연료는 사실 분말가루 형태의 알루미늄이다.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호일 랩과 비슷하다.

by Lachrimae | 2009/09/08 17:24 |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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