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의 위성 - Enceladus

엔켈라두스
토성의 주요위성 중 2번째로 큰 위성.
1981년 미국의 행성 탐사선 보이저 2호가 이 위성을 근접비행하기 전까지 궤도 이외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다. 이 우주선은 8만 7,140㎞까지 접근하여 이 위성이 지질학적으로 복잡함을 밝혔다. 표면 관측에 따르면 이 위성이 5차례의 뚜렷한 진화기간을 거친 것으로 나타났다. 구덩이가 없는 몇몇 지역은 1억년도 채 안 되며, 이 기간은 이 위성 나이의 2%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계속되는 지질활동의 에너지원은 토성과 그 위성 디오네의 조석영향인 것으로 추측된다. 엔켈라두스의 지름은 500㎞이고, 평균 23만 8,020㎞의 거리에서 원궤도로 토성 주위를 공전한다.
평균밀도는 물보다 단지 10% 정도 큰데, 이것은 구성성분의 50% 이상이 얼음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토성의 위성 중에서 밀도가 가장 작다. 반사율이 100%인 표면은 기본적으로 편평하지만 구덩이와 홈이 있는 평원도 있다.
카시니호가 보내온 이미지동영상입니다.
역동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선명한 이미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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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기(Animated GIF : 10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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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chrimae | 2005/07/29 21:10 | Movie From Spac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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