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해부] 제 3 부, 수성 이미지

1. 마리너 10호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찍은 고화질 수성 이미지
지난 1974년 1975년, 마리너 10호의 세차례에 걸친 수성 근접 비행(flyby) 때 수성을 촬영한 이후 MESSENGER가 지구로 보내온 최고화질의 수성 실제 컬러 이미지. 메신저호에 탑재된 WAC(Wide Angle Camera)가 촬영한 세 개의 이미지를 조합해서 만들었다.


2. 수성의 표면(2008.01.14)
메신저호가 근접촬영한 고화질의 수성 표면. 메신저호의 MDIS(Mercury Dual Imaging System) 에 탑재된 Narrow-Angle Camera 가 촬영한 이미지. 지난 마리너 10호 미션때도 이 지역을 촬영했었는데, 그 때 왼쪽 오른족 어두운 부분의 2중 크레이터에 이탈리안 작곡가 비발디의 이름을 따서 붙였었다. 바깥 크레이터의 직경이 약 200km 정도이다.


3. 최초로 목격된 수성의 이면(2008.01.15)
수성의 27,000km 상공에서 메신저호가 촬영한 이미지. 30년전 마리너10호가 촬영할 당시에는 이 모든 부분이 태양을 마주보고 있어서 절반면에 대한 상세 정보는 얻지 못했었다. 결국 메신저호에 의해 이전까지는 보지 못했던 수성을 관측하는데 성공하였다.


4. 황도면의 행성들
달 뒤에 해무리가 보인다. 그 옆으로 보이는 흐릿한 점들은 오른쪽으로부터 토성, 화성, 수성이다. 태양계의 모든 행성은 이 황도면 상에 위치한다.태양 뒷면의 달이 밝게 보이는 이유는 지구 반사광(Earthshine) 때문이다.


5. Discovery Rupes
Discovery Rupes라 명명된 대단층. 수성이 식어가면서 지각의 수축활동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6. Caloris Basin

태양계에서 가장 큰 분지 중 하나인 Caloris Basin이다. 마리너 10호가 촬영한 것으로, 왼쪽으로 잘린 나머지 부분은 아직까지 관찰되지 못했다. 이 분지는 직경이 1,300km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비슷한 규모의 분지는 달에 있는 Imbrium Basin (직경 1,100km)이 있다.



<1974.03.28 촬영>
7. Hot Shot
2003년 3월 7일 SOHO가 촬영한 수성과 태양. 윗쪽의 검은 점이 수성이다.



8. 마리너 10호가 찍은 수성 이미지

<1974.3.29, 크레이터 위에 크레이터가 생성되었다> <300km가 넘는 대단층 1974.9.27에 촬영하였다.>
9. Colorful Mercury
10. Brahms Crater(197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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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chrimae | 2008/02/20 12:12 | Photo From Spac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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